산림복지서비스 프로그램 참여 방법, 대상별 신청 순서
평균임금계산랩 ·
산림복지서비스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내 상황에 맞는 길부터 골라야 합니다. 크게 형편이 어려운 가구를 위한 10만원 이용권, 만 60세 이상 일자리, 지역 치유 시범사업 세 가지입니다.

먼저 아래 표에서 해당하는 줄을 찾으면 다음 단계가 쉬워집니다.
내게 맞는 참여 경로
| 구분 | 대상 | 내용 |
|---|---|---|
| 숲 이용권 |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아동)수당·장애인연금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 1인 10만원 바우처 |
| 안전지기 | 만 60세 이상 | 숲체원 안전 점검·이용 안내 |
| 숲쉼길 | 중장년 독거 남성 | 홍릉숲 6주 6회 시범 |
10만원 이용권, 어떻게 쓰고 신청하나
이용권은 KB국민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합니다. 거래정지 회원이나 이용제한 카드만 있으면 제외되니 카드부터 확인하세요.
사용처는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수목원, 유아숲체험원, 숲속야영장처럼 제공자로 등록된 곳입니다. 숙박비, 체험 이용료, 식비에 쓸 수 있습니다. 이용권으로 예약하는 산림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은 등록 시설에서만 결제됩니다.
신청은 누리집(forestcard.or.kr)의 온라인 접수나 우편으로 합니다. 신청 시기는 해마다 달라 공식 누리집 공지를 꼭 확인해야 하고, 지원금액도 사업계획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문의는 1544-3228입니다.

대상 여부가 헷갈리면 신청 전에 전화로 서류와 자격을 물어보는 편이 빠릅니다.
이용권은 카드 확인 → 대상 확인 → 누리집 신청 순서로 진행합니다.
만 60세 이상이라면 시니어 안전지기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시작된 노인일자리(사회서비스형)입니다. 산책로와 시설물 점검, 방문객 안내, 체험 보조가 주된 일입니다. 활동이 가능한 만 60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노인일자리여기(seniorro.or.kr)나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수행기관을 직접 찾아가 접수합니다. 정기 모집은 주로 12월~2월이고 기관별 수시 공고도 있습니다. 일자리형 산림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이라 활동 기간과 보수는 모집 공고로 확인하세요.

모집 공고에는 근무 시간과 장소가 적혀 있으니 거주지에서 다닐 수 있는지 먼저 보세요.
지역에서 열리는 치유 시범사업
국립산림과학원은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이음숲과 함께 홍릉숲에서 중장년 독거 남성 대상 ‘숲쉼길’을 6주간 6회 시범 운영했습니다. 휴식과 신체활동, 사람과의 교류가 중심입니다.
이런 시범 산림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은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를 거쳐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 가까운 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숲쉼길 운영 규모
- 운영 기간(주)6회
- 총 회차6회
홍릉숲 시범 운영
시범사업은 회차와 인원이 제한되므로 공고가 나면 일정부터 확인하세요.
신청 전 확인할 점
- 이용권은 대상 자격과 사용 카드를 먼저 확인합니다.
- 일자리는 만 60세 이상 여부와 모집 시기(12월~2월)를 봅니다.
- 금액·일정은 해마다 달라지므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지를 최종 기준으로 삼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용권 10만원은 누구나 받나요?
아닙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 관련 수급자, 한부모가족 같은 산림복지소외자가 대상입니다.
이용권으로 숙박도 되나요?
등록된 휴양림이나 숲속야영장에서 숙박비 결제가 가능합니다. 미등록 시설은 안 됩니다.
안전지기는 어디서 신청하나요?
노인일자리여기 누리집, 복지로, 수행기관 방문 접수가 있습니다.
어디서 최신 일정을 보나요?
각 산림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의 일정은 이용권 누리집과 수행기관 공고에서 확인합니다.
정리하면 산림복지서비스 프로그램 참여는 대상이 맞는 한 줄을 골라 해당 누리집이나 전화로 접수하면 됩니다.
연말에는 이용권 신청 알림이 오니 대상이라면 미리 카드와 서류를 챙겨 두세요.